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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클릭 키워드 (야행성 폭우_홍수주의보_청년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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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이슈를 알아보는
클릭 키워듭니다.

오늘의 첫 번째 키워드는
'야행성 폭우'입니다.

이번 장마의 큰 특징은
바로 '야행성'입니다.

낮엔 잠잠하다가
밤이 되면
비가 쏟아지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가장 큰 이윤데요.

기온이
높은 쪽에서 낮은 쪽으로
움직이는 대기의 특성상,

서해바다에서
잔뜩 수분을 머금은 공기가
밤이 되면서
기온이 낮아지는 육지 쪽으로 흘러와
거센 비를 뿌리는 겁니다.

또한
한반도의 아열대화로
흡사 동남아 지역처럼
좁은 곳에 짧게 퍼붓는
'스콜'이 잦아져
기상 예측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가능하면
밤 시간엔 불필요한 외출은 삼가고,

부득이 나가야 할 경우
물이 순식간에 불어나는
하천변이나 계곡은
꼭 피하시길 바랍니다.




두 번째 키워드는
'홍수주의보'입니다.

계속된 비로
한강 상류 댐들이
물을 방류하고 있습니다.

이 물들은
한강 수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데요.

현재도 수위가 계속 올라가면서
한강홍수통제소가
6일 오전 11시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한강 홍수주의보는
기준점인 한강대교 수위가
8.5m를 넘을 때 발령하는데,

홍수통제소에선
6일 낮 12시쯤
이 수위를 넘을 것으로 예상해
선제적인 주의보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한강 본류에 대한
홍수특보는
지난 2011년 7월 이후
9년만에 처음입니다.

강수량도 많고
지속기간도 긴 이번 장마는
오는 13일까지는 계속돼

역대 최장 기록인
51일 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 키워드는
'청년통장'입니다.

저축액만큼 똑같은 금액을
서울시가 적립해 주는
'희망두배 청년통장'의
신청 마감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올해 3천명 모집에
만 3천여 명이 지원해
4.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최근 5년 동안
가장 치열한 경쟁을 보였다고
시는 밝혔는데요.

자치구별로 따져보면
관악구가 가장 경쟁률이 높았고,
서초구가 가장 낮았습니다.

<중략>
2020/08/06
이승준 기자 sjun93@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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